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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 산자위원 대우조선해양 시찰변광용 시장 · 문상모 위원장 "대우조선 매각 · KDDX 선정 바로 잡아달라" 요청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1.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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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위원회 소속 등 8명의 국회의원이 지난 6일 대우조선해양을 산업 시찰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위원회 소속 등 8명의 국회의원이 지난 6일 대우조선해양을 산업 시찰했다.  

이번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산업시찰은 문재인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따른 향후 조선해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국회 산업통상위원회 이학영 위원장을 단장으로 김정호 · 김성환 · 황운하 · 고민정 · 이성만 국회의원 등 8명의 국회의원들이 대거 방문했고, 변광용 거제시장과 문상모 거제지역위원장이 동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위원회 소속 등 8명의 국회의원이 지난 6일 대우조선해양을 산업 시찰했다.

대우조선해양 박두선 소장은 새롭게 재편될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수소와 암모니아수를 이용한 기술력과 관련해 " 이미 대우조선은 이 산업을 선도해 가고 있으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조선해양산업을 책임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또 웅장하고 날렵함은 물론, 엄청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조된 장보고-3 잠수함을 둘러보고, 대우조선해양 방산 기술력에 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변광용 거제시장과 문상모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대우조선매각과 한국형차세대구축함 사업(KDDX) 선정의 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면서 "향후 올바른 정책 결정과 거제 발전에 힘을 보태 달라"고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위원회 소속 등 8명의 국회의원이 지난 6일 대우조선해양을 산업 시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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