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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해피맘 경남지부(지부장 김송학)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 및 바르게 먹고 행복하게 살기 교육'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체험 및 교육에는 다문화여성을 비롯해 해피맘 경남지부와 거제 · 김해중부 · 김해서부 · 마산센터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지침을 지키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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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
경남도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빵 만들기 체험은 오전에 마들렛 만들기, 오후 쿠키 만들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마산대학교 간호학과 이갑옥 교수의 '바르게 먹고 행복하게 살기' 교육도 이어졌다.
또한 사)해피맘 주최로 김송학 경남지부장의 다문화가족 소비자 교육 '우리 함께 해요' 강의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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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 및 바르게 먹고 행복하게 살기 교육'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갑옥 교수가 교육을 하고 있다. |
이날 행사를 진행한 해피맘 김송학 경남지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그동안 활동을 자제해 왔는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돼 늦게나마 빵만들기 체험 및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여성이 행복하고, 다문화 가족이 정착하는데 일조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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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 및 바르게 먹고 행복하게 살기 교육'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사진은 김송학 경남지부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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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 및 바르게 먹고 행복하게 살기 교육'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강의를 들으며 질문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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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 및 바르게 먹고 행복하게 살기 교육'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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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해피맘 경남지부가 주관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빵 만들기 체험 및 바르게 먹고 행복하게 살기 교육'이 5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열렸다. 사진은 해피맘 경남지역 임원 등이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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