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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사이버 공간 병역면탈 조장정보 신고 당부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1.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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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지방병무청(청장 김종철)은 사이버 공간에서 정보공유를 통한 병역면탈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면탈 조장정보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인터넷 사이트나 게시물로, '군대 안가는 법' '살찌워서 4급 받기' '병원에서 미친척 연기하여 면제받기' 등 병역면탈을 조장하는 게시글이 그 단속대상이다.

신고는 병무청 홈페이지(병무민원포털-국민신문고-병역면탈조장정보 신고)를 통해 가능하며, 신고자에게는 처리결과에 따라 소정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고된 내용에 대해서는 조사 후 사이트 폐쇄, 게시물 삭제 등 행정조치가 이뤄지며, 병역면탈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고 있다.

부산지방병무청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문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병역면탈 예방 단속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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