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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태풍 피해 농가 복구 지원에 '영차~영차'경북지방청 기동대 등 경찰관 100여명 비닐하우스 철거에 구슬땀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9.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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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는 18일 경주시 양북면 일원 태풍 피해 농가에서 파손된 비닐하우스 철거를 위한 대민지원 활동을 펼쳤다.

경북지방경찰청 기동대를 비롯한 경찰관 100여명이 참여해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연이은 내습으로 내려앉은 비닐하우스 시설물 철거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상처입은 농민의 마음과 함께 했다.

박찬영 경주경찰서장은 피해복구에 참여해 피해 농가를 위로하며 “피해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조속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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