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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연초면, 태풍 피해복구활동에 총력전예비군.39사단 해안3대대 장병들 사면 토사 정리 및 모래주머니 쌓기 등 긴급 복구 작업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9.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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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사단 거제대대 예비군지휘관 및 상근예비역 용사들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피해를 입은 거제시 연초.면에서 .땀을 흘리며 피해복구를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연초면(면장 주정운)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하이선’의 피해 현장을 찾아 쓰레기 수거, 토사 및 배수로 퇴적물 제거, 쓰러진 나무 정리 등 태풍피해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은 태풍으로 언덕이 무너져 토사가 대량 유입되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오비마을 피해 가구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집중 조사하고, 공무원 및 예비군 연초면대(면대장 윤성혁)와 39사단 해안3대대 장병 20여명을 동원해 사면 토사 정리 및 모래주머니 쌓기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연초면에서는 응급복구에 동원된 군부대 장병에게 복구장비 및 음료수와 빵 등을 지원 하여 장병들을 격려했다.

윤성혁 연초면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연이은 태풍으로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면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면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피해 현장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9사단 거제대대 예비군지휘관 및 상근예비역 용사들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피해를 입은 거제시 연초면에서 땀을 흘리며 피해복구를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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