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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장병들의 '꿀맛 같은 아이스크림'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8.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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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전국이 기록적인 장마에 따른 폭우로 곳곳이 피해를 입어 복구지원이 절실하다.

하동과 거창 · 합천 지역에 물폭탄을 퍼부어 발생한 폭우피해에 지역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피해복구에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태풍 '장미'가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조용히 지나갔지만, 이젠 폭염주의보가 발령돼 피해복구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1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산양마을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8962부대 제6대대 장병들이 잠시 쉬는 시간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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