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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물섬 드론체험장’ 개장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 내 조성… 체험장 4개소, 강의실 등 갖춰
  • 손정현 기자
  • 승인 2020.08.0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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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남해군은 1일부터 ‘보물섬 드론체험장’을 개장했다.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상주면 상주로60번길 69) 내 위치한 드론체험장에는 체험장 4개소를 포함해 강의실과 사무실, 포토존 등이 조성돼 있다. 특히 50여대의 드론과 충전시스템, 드론시뮬레이터 등도 갖추고 있다.

체험장은 11월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지역 주민이나 관광객은 누구나 체험장을 방문해 무료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체험장에서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는 △Fun-Fun 드론 기초체험 △드론축구 △드론 항공촬영 입문이 있으며, 한 프로그램당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다. 이 중 드론 축구와 드론 항공촬영 입문은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현장신청 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 문화‧체육시설 예약 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남해군민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체험장을 조성하게 됐다”며 “드론체험장을 통해 체험형 관광 인프라를 확대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남해군을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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