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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31일 각북면 금천리 마을에서 2020년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금천리 지역주민과 귀농인연합회장 및 귀농·귀촌인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정운진 강사가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화합하고, 서로 존중해 주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안에 대하여 강의를 해 참석한 모두에게 호응이 좋았다.
군 관계자는 “마을단위로 찾아가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화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귀농·귀촌인들이 찾고 싶고, 오고 싶은 모두가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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