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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표하는 음식 일번지 ‘창원맛집’ 선정2020년 최종 맛집으로 76개소 선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7.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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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창원맛집 신규업소로 선정된 '가포옛날영도집'에 표지판을 부착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창원 대표 먹거리 발굴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창원맛집' 선정을 완료했다.
지난 5월~6월 맛 시식, 현장점검 등을 거쳐 선정한 것이다.

시는 7개 팀이 2020년 신규 업소 20개소와 기존 선정된 '창원맛집' 79개소에 대해 ▲맛 시식, 시설 등 현장점검과 선정기준 적합 여부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 준수 여부 ▲영업활동과 관련한 변경사유 발생여부(명의변경, 메뉴변경, 폐업, 상호 등 변경사항) 등을 중점 평가했다.

2020년 창원맛집 신규업소로 선정된 '가포옛날영도집'에 표지판이 부착된 모습.

 평가 결과 신규 신청업소 20개소 중 1개 업소와 기존업소 79개소 중 75개 업소에 대해 선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76개소를 2020년 최종 맛집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신규업소는 '창원맛집' 표지판을 제작, 설치하고 미 선정된 업소는 지정 표지판 정비 등을 조치 예정이다. 선정된 '창원맛집' 현황은 시홈페이지 하단 음식/숙박/여행에서 확인가능하다. 

창원시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와 최상의 맛을 제공할 수 있는 뛰어난 ‘창원맛집’을 선정해 시민에게는 자부심과 관광객에게는 머물고 싶은 도시 창원의 이미지를 심어줘 외식업 수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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