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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제주 · 남해안 많은 비···거창 산양삼 씨 따기 한창주말 동안에는 대부분 지방 장마 소강상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7.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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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주춤했던 8일 남덕유산 자락인 거창군 고제면 빼재산삼원 강삼석씨 산양삼 재배지에서 강씨 부부가 붉게 물든 산양삼 씨 따기 작업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9일 오후 제주도, 밤이면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200mm 이상의 호우가 집중될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9일 밤과 10일 새벽사이 시간당 50mm씩 한꺼번에 쏟아지는 데다가 강풍까지 몰아칠 것으로 보여 피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비는 10일 새벽이면 그 밖의 남부와 충청 남부, 낮이면 서울 등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내륙 지방의 비는 비교적 적은 양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구름은 10일 밤이면 물러가면서 주말 동안에는 대부분 지방 소강상태에 들겠다.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는 또 한 번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됐다.

장마전선이 주춤했던 8일 남덕유산 자락인 거창군 고제면 빼재산삼원 강삼석 씨 산양삼 재배지에서 강씨 부부가 붉게 물든 산양삼 씨 따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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