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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정과 힐링이 있는 ‘특별여행주간’ 운영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7.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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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미반도해안둘레길

[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포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운영하는 ‘2020 특별여행주간(7.1~19)’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활발한 국내 여행분위기에 포항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항시는 이 기간 중 주요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인 △유료관광지 및 숙박시설 연계 55~72% 할인(QR코드 참고) △새천년기념관 입장료 50% 할인 △포항 시티투어 50% 할인을 한다.

또한 지난 1일까지 진행했던 포항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언텍트(비접촉) 홍보하기 위한 ‘숨은 포항 찾기’ 온라인 이벤트에 이어 오는 8일까지 포항의 대표적인 먹거리, 즐길거리인 오味오樂(오미오락)을 주제로 한 온라인 이벤트도 추진한다.

이벤트 참여자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잠재적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홍보에도 적극 나서 포항관광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의 분야별 지원 금액을 인상하고 그 기준을 조금 더 완화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여행업의 모객활동을 돕고 질병보상이 포함되는 여행자보험 가입금액을 추가 지원해 안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도시 포항 이미지를 부각할 계획이다.

포항시 조현율 관광산업과장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는 우리 시에서 ‘청정’과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방역수칙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는 안전한 여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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