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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 새출발 '시동'체육진흥과 편재로 중앙정부와 발맞추어 재도약 하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6.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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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관광국은 체육진흥과를 이관, 편재해 문화체육관광국으로 명칭이 7월 1일부터 변경된다. 사진은 황규종 문화관광국장(가운데)이 직원들과 새 편재에 대비한 사항들을 점검하며 소통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통합 10주년을 맞아 7월 1일부터 대도약을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특히 문화관광국은 체육진흥과를 이관, 편재해 문화체육관광국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에 지난 29일 문화관광국은 국장 주재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회를 가져 조직 개편 및 정기인사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했다.

이날 업무 보고에서는 하반기 중점 추진업무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 위주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가운데 신속하게 시정현황을 파악하고 주요 시정업무의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각 담당별 보고시 직원 한명 한명과 소통, 격려하면서 중요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황 국장은 “문화체육관광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창원' 구현을 위해 함께 적극 노력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며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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