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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협약 체결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2020년 국민참여 업무협약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6.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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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8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성규)와 2020년 국민참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본격화됐으며, 2019년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6·25 참전유공자 등 6,348가구(전국 185,682)에 명패를 부착했다. 

올해는 월남참전유공자 등 8,652명(전국 188,344)이 그 대상이다.

2020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연초 중단됐으나,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본격 추진할 예정으로 6월 15일 진해구에서 대학생 및 청년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현장 발대식이 계획되어 있다.

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 강화를 위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국민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보훈’ 정책을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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