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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전국 최강소방관은 바로 나"경남 ·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입상 위해 '구슬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5.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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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119구조대가 오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실시하는 경상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소방서(서장 조길영) 119구조대가 오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실시하는 경상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최강소방관 경기 종목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진행된다.
제한시간 안에 ▲한 본에 15m에 달하는 호스 8본을 끌기 ▲20kg 중량물 이동 ▲70kg 더미 들기 ▲200m 오르막 달리기 등 극한의 체력 뿐 아니라, 정교한 기술까지 요하기 때문에 혼을 쏟는 노력이 필요하다.

경상남도 대회에서 선발되면 9월에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자격을 획득하게 되며, 전국대회에서 1∼3위 까지 입상한 대원은 전국최강소방관이라는 타이틀과 특진이라는 보상이 따른다.

거제소방서 구조대원들은 "경상남도 최강을 넘어서 전국최강의 소방관이 되는 순간까지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거제소방서 119구조대가 오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실시하는 경상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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