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핫클릭
미래통합당, 윤미향 당선자 관련 의혹 TF 본격 가동25일부터 본격 활동 시작...윤 당선자 둘러싼 의혹 관련 국정조사 추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5.25 14:1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자의 이른바 '정의연 관련 의혹 사건'을 집중 파헤칠 범 야당의 테스크포스팀이 구성돼 본격 활동에 나선다.

미래통합당 관게자는 "지난 24일 곽상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한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TF' 위원들의 인선을 마쳤다"며 "25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TF 위원에는 재선의 박성중 의원과 초선의 김병욱, 김은혜, 황보승희 당선자 등이 임명됐다.
또 미래한국당 측 인사로는 윤창현 당선자와 전주혜 당선자가 선정됐다.

앞서 미래통합당은 21대 국회가 개원하는 대로 윤 당선자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미래한국당도 윤 당선자 의혹과 관련해 자체 TF를 구성한 바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