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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재학생들, ‘비대면 화상 특허 교육’ 통해 특허 출원대학혁신지원사업단 ‘창업 디딤돌 패키지 교육’ 화상 교육 진행해 특허 30건 출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5.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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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연구산학센터장 ‘화상 특허 교육’ 장면.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홍정효)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학생 특허 출원 교육’에 대한 공백을 해소하고자 ‘비대면 화상 특허 교육’을 운영해 총 30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얻었다.

그동안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 아이디어 발굴 및 개선, 비즈니스 모델 개발,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돕는 ‘창업 디딤돌 패키지 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화상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지난 5월 14일부터 주 3회 8시간씩 진행됐으며, 책임교수인 김승현 교수의 지도아래 참여 학생들은 자택에서 아이디어 발굴 및 고도화(교육), 특허출원, 사업계획서 작성법(교육), 사업계획서 실무, 사업계획서 멘토링(1:1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화상 교육으로 제공받았다.

그 결과 기계공학부 4학년 정주은 학생의 ‘맨홀 질식사고 방지 진동 패드’ 특허를 비롯한 학생들의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담긴 30건의 특허가 출원됐다.

경남대 김승현 연구산학혁센터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진행 할 수 없는 실습교육을 온라인 화상 교육으로 진행한 것에 대해 비교과 교육을 다각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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