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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영원한 디바’ 혜은이 소속사와 계약 신곡 발표혜은이-추가열 찐응원 받으며 ‘5호선 여인’으로 성인가요 신고식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5.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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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혜은이와 류지광.  /사진제공=아랑엔터테인먼트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21세기 배호’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류지광이 ‘영원한 디바’ 혜은이와 한 솥밥을 먹게 됐다.

최근 혜은이에 이어 류지광까지 아랑엔터테인먼트(대표 정의한)와 계약을 체결하며 소속사 식구가 된 후 류지광은 대선배인 혜은이의 애정 어린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받고 있다.

레전드 혜은이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는 류지광은 11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곡 ‘5호선 여인’을 발표, 성인 가요 가수로서 첫 번째 앨범을 선보였다.

‘5호선 여인’은 지난 5일 ‘아침마당’에 출연한 류지광이 처음으로 방송에서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번만 들어도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디는 배호의 노래를 듣는 것 같은 분위기로 단번에 중장년층의 마음을 빼앗았다.
첫사랑의 설렘부터 이별의 아쉬운 눈물까지 담아낸 트렌디한 노랫말이 어우러져 뉴트로의 진수를 보여주며 성별과 세대를 불문한 대중의 사랑을 기대케 하고 있다.

11일 낮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곡 ‘5호선 여인’을 발표, 성인 가요 가수로서 첫 번째 앨범을 선보인 류지광.  /사진제공=아랑엔터테인먼트

방송 후 대중들은 온라인에 #배호의 노래인줄 알았다 #듬직한 보이스가 노래를 더욱 깊이 있게 들리게 한다 #지하철 5호선을 자주 이용하는데 지하철 탈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 #목소리 너무 감미롭다. 대박 예감 #멋짐 폭발 지광늪에 빠진 건 당연지사 등 아낌없는 응원과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관계자들 역시 자극적이지 않지만 충분히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멜로디와 리듬에 실린 류지광의 부드럽고 감성 깊은 보이스가 한 번만 들어도 마음을 빼앗기기 충분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어 새로운 성인가요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호선 여인’은 추가열이 ‘미스터 트롯’에 참가한 류지광의 무대를 보고 특별히 선물한 노래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성인 가요 가수로 신고식을 치르며 레전드 혜은이와 추가열의 찐응원을 받고 있는 류지광은 화려한 전력과 호감 가는 입담 무엇보다도 탄탄한 가창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시청률 대박이 터지며 방송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류지광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있는 혜은이. /사진제공=아랑엔터테인먼트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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