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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코로나19 인력난 농가 일손돕기 추진의령군 국가유공자가 운영하는 농가서 직원 20명 '구슬땀'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5.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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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지난 7일 직원 20여명이 함께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의령군의 국가유공자가 운영하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마늘 재배밭에서 마늘쫑 제거 및 수확, 제초작업 등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한 농업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안주생 지청장은 “바쁜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손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대상자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많은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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