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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경남도의 수송기계산업 고용안정 및 미래혁신성장산업 전문 인력 양성 프로젝트 수행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5.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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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최근 고용노동부와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이 지역 주도 일자리사업을 발굴 및 제안하면 정부가 중장기적으로 지원해 고용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에서 기계·조선·자동차 유망 신산업 육성분야에 선정돼 국비 91억 원 포함한 107억5,000만 원을 투입, 직업훈련 1,250명과 기업지원 92개사 지원으로 1,002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경남도의 주요사업으로는 ▲고용안정 종합지원체계 구축 ▲위기산업 고용안정 ▲신성장 산업육성 등 3개 분야이며, 이외에도 7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대 산학협력단은 협력기관으로서 ▲수송기계산업 고용안정 ▲미래혁신성장산업 전문인력양성 등 1차 년도 7억 4,000만 원을 받아, 재직자를 포함한 직업훈련 120명을 대상으로 두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용안정을 통한 도민 희망 구현 및 경남 수송기계산업의 재도약, 경남 미래혁신성장산업 육성, 일자리 생태계 다변화 기반 마련 등을 목표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 간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경남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신성장산업에 걸맞은 다채로운 교육을 진행, 최근 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의 현안과 다양한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며 “실질적이고 필요와 수요에 맞춤 교육으로 지역과 상생하여 보다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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