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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경남, 기술혁신형 재창업기업 재도약 지원첨단제조·소재부품·자동차 등 중점 육성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4.2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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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경남지역본부(본부장 홍병진)는 과거 실패 경험이 있지만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춘 기업인의 재도전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혁신형 재창업자금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재창업 7년 미만 기업으로 정부R&D사업 참여 중이거나, 특허·실용신안을 보유한 신산업, 소재부품업종 영위 업체 등이다.

해당자금은 금리 2%대의 저금리 자금이며, 융자기간은 시설자금 10년, 운전자금 무담보 신용 6년 이내로 장기대출이다.

자금을 받게 되면 파산면책, 개인회생, 채무조정 등 과거 실패 공공정보가 블라인드 처리되면서 신용도 상승이 가능하고 서울보증보험(SGI)의 이행과 인허가 보증보험에서 우대 지원받을 수 있다.

홍병진 본부장은 “저신용 재창업자에게 단순한 자금지원이 아니라 혁신기반의 기술재창업을 통해 재도전 성공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중진공의 다양한 사업을 연계 지원하여 재창업 기업의 성공적인 재기를 위해 적극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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