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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진동공설시장·진동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선정중기부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4차 공모사업 국비 12억 확보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4.1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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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공설시장·진동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추가 공모(4차)에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은 국비 60%를 지원하고, 지방비 40%를 더해 전통시장 인근 주차난이 심한 지역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중기부 최종선정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전통시장 이용고객 주차 편의제공을 위해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된 진동공설시장·진동시장에는 총사업비 20억원(국비 12억원, 시비 8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5일장이면 시장 이용고객, 상인과 주변 주민들이 항상 불편을 겪고 있어 이번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 위주의 유통환경 변화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활력이 되살아나길 기대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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