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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협의회 '아리아 봉사단', 손소독제 만들기 봉사에탄올과 알로에젤 이용 손소독제 180개 제작, 진주지역 취약계층에 기증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4.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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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 '아리아 봉사단'은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손소독제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남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성욱) 지역사회봉사단 '아리아 봉사단'은 지난 31일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손소독제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아리아 봉사단'은 에탄올과 알로에젤을 이용해 손소독제 100ml 180개를 제작, 진주지역 취약계층에 기증했다.

경남사회복지협의회 박성욱 회장은 “코로나19로 국민모두가 고통을 감내하는 가운데 특히 사회안전 취약계층이 이용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제작에 마음을 모아 주어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봉사단 소속 한 봉사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역사회봉사단은 단체가 보유한 전문적이거나 숙달된 기능 및 재능을 통해 사회기관 및 시설, 재가대상자 등의 서비스욕구에 따른 맞춤형 사회복지자원봉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봉사단을 조직·운영·관리하는 사업이며 현재 경남도내 177단체가 위촉돼 있다. 

경남도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 '아리아 봉사단'은 지난 31일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손소독제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봉사단이 만든 손 소독제.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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