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후보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은 30일 노조 사무실에서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
민간 우주개발산업의 체계적 지원확대 · 사천일자리 창출 위해 공동노력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사천시남해군하동군선거구 황인성 후보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은 30일 KAI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 |
| 황 후보와 KAI노조 위원장이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 KAI 노동조합 김인덕 위원장을 비롯해 류재선 · 정상욱 · 박한배 · 김동수 전 위원장단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황인성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부활호가 처음으로 제작된 역사적인 현장에서 협약식을 갖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국회의원 선거에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황 후보는 이어 "오늘의 약속이 형식적인 협약이 아니라 열매를 맺어 항공우주산업이 KAI를 먹여살리고, 사천을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이 융성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인덕 노조위원장도 모두발언을 통해 “황인성 후보께서 꼭 당선되어 사천지역을 위해, 항공산업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서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노동조합과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후보는 지속 가능한 노동 존중사회의 실현을 위해 서로 연대하고 협력해 제21대 총선승리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는 등 대책기구 구성 등 6가지로 구성됐다.
황인성 후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며, 대규모 세를 과시하는 선거운동 대신 간담회 등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도 경상남도청년창업협회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활발하게 정책 협의를 해나가고 있다.
![]() |
|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후보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은 30일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