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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의 20~30대 청년 도·시의원 5명이 30일 마산합포의 더불어민주당 박남현 청년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장종하(34) · 신상훈(29) 도의원과 창원시의회 김우겸(31) · 지상록(30) 시의원, 밀양시의회 이현우(29) 시의원 등 20~30대 청년 시·도의원 5명이 30일 만 44세인 더불어민주당 박남현(마산합포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청와대 행정관으로 모시는 등 박남현 후보의 경험에는 빈틈이 없다”며 “젊지만 강한 후보, 박남현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합포구를 지역구로 둔 지상록 시의원은 “박남현 후보를 옆에서 오랫동안 지켜봐 왔다”면서 “박남현 후보를 꼭 당선시켜 함께 합포구를 위해 빠릿빠릿하게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청년비례대표로 도의회에 입성한 신상훈 도의원은 “도내의 사실상 당선 가능한 청년 후보는 박남현 단 1명이다”면서 “청년이 떠나는 합포구는 젊게 되돌리는 것은 물론, 경남의 미래를 위해서 젊은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박남현 합포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창원시 부시장을 지낸 이현규 후보와, 변호사인 박종호 후보 등 쟁쟁한 경쟁자를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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