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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청 소관 예결위원장에 성낙인 의원 선임부위원장은 이종호 의원…제371회 임시회서 1회 추경 예산안 심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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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청 소관 성낙인 예결위원장.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는 27일 개회한 제371회 임시회 중 2020년도 경남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종합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성낙인(미래통합당, 창녕1) 의원을, 부위원장에 이종호(더불어민주당, 김해2)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도의회는 지난해 ‘경상남도의회 위원회 조례’를 개정해 예결위원 임기를 1년(매년 7월부터 다음연도 6월말까지)으로 상설화해 도청 및 교육청 소관의 예결위원장을 각각 선임하고 있다.
   
안건별 심사 후 위원장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이번에 교육청 추경예산안 조기 편성에 따라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변경해 선임했다.

예결위원장으로 선임된 성낙인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것인 만큼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추경예산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강조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편성으로 제371회 임시회에서 30일부터 이틀간 상임위 예비심사와 예결위 종합심사를 거쳐 4월 1일 본회의에서 확정ㆍ의결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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