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민주당 창원 후보들, 총선 연대 선언노동존중 가치와 고용안정 · 총선승리 위한 공동선대기구 구성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26 21:45
  • 댓글 0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와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후보 5명은 26일 한국노총경남본부에서 4.15총선 승리를 위해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 협약식을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는 26일 오전 11시 한국노총경남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4.15총선 승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후보와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노총 산하 금속경남본부 이상철 의장과 노조 대표자 50여명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4.15 총선에 출마한 성산구 이흥석 · 의창구 김기운 · 마산회원구 하귀남 · 마산합포구 박남현 · 진해구 황기철 후보가 참석했다.

금속경남본부와 후보자 5명이 협약한 총 6개 항의 내용은 ▲노동존중사회의 실현을 위해 상호 연대 ▲노동존중 실천 과제 ▲공동 대책기구 구성과 노동존중 실천 국회의원 공식지지 ▲노동자 삶의 질 향상과 고용안정 및 고용창출 실현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노동자 고용과 생계 대책 공동 대응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한 생산차질에 대한 제조업 경영자금 및 고용유지 공동 대응이다.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와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후보 5명은 26일 한국노총경남본부에서 4.15총선 승리를 위해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노동존중사회를 위해 총 6개항의 공동 약속을 제시하고 공동 협약에 따른 실무적 절차와 제 21대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선거대책기구 조직 구성을 오는 4월 1일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는 보수 성향의 노동단체로서 보수정당인 미래통합당과 연대해 왔으나, 지난 2018년 지방선거 이후 진보적 노동운동 방향으로 전환한 것으로 밝혀져 노동계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