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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주시위원회, 코로나19 극복 방역작업 실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3.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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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회 정다은 지역위원장은 25일 오후 2시부터 소속 시의원, 당원들과함께 경주역 광장에 모여 코로나19 민주당과 함께 이겨 내자는 구호 아래 확산방지 방역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정다은 위원장이 지역위원장으로 취임해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고 함께 호흡하는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면서 첫 행보를 뜻 깊게 하기 위해 방역을 선택했다.

불안해하는 경주 시민들의 요구를 받아 미리 예약된 곳들을 우선으로 팔우정 로터리, 성동시장, 황성동 번화가 일대를 방역하면서 당원들에게 행인의 출입이 빈번한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에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부탁했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방역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을 약속하고 방역 예약을 당원들과 논의 하기로 했다.

정다은 경주시지역위원장은 당원들과의 대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범국가적 대응을 하였고, 지금은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많은 국가들로부터 코로나19 진단 키트 요청 및 대응 모범국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시작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코로나19의 실제적 종식이 하루 빨리 앞당겨 지기를 바랍니다.”면서 위축된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민주당 당원들이 앞장 서주기를 당부 했다.

정다은 경주지역위원장은 27일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 등록 후 민주당 당원들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한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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