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2020 경상남도 통합방위 유공공무원으로 소속직원 김송은 주무관이 선정돼 표창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안담당 김송은 주무관은 비상대비업무 담당자로서 직장내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보안의 생활화에 앞장서고 통합방위협의회 기관 전시임무 및 역할발표 등 통합방위협의회의 적극 참여로 경남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했다.
안주생 지청장은 김송은 주무관이 대국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으로 타직원의 귀감이 됨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보안의 생활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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