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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발전연합회, '힘내라 거제' 챌린지 동참관내 식당서 점심 먹으며 어려움 겪는 지역상권 살리기 힘 보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1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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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발전연합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 살리기 '힘내라 거제'챌린지에 동참, 회원들이 상동동 소재 식당을 찾아 점심을 먹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발전연합회(회장 김수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발전연합회 회원들은 지난 18일 상동동 소재 식당을 찾아 점심을 먹었다.

거제시는 부서별로 관내 상점을 찾아 이용한 후 SNS에 인증샷을 게시하고 다음 부서를 지명하는 ‘지역경제 살리기 힘내라 거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발전연합회는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회복의 일환으로 이 챌린지에 동참한 것이다.

거제시발전연합회 김수원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관내 상점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 안타깝다”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자로 거제시이통장연합회와 거제시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를 지명한다”면서 “시에서 시작한 ‘힘내라 거제’ 챌린지 운동이 민간단체로도 확산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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