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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 구성 총선 체제 전환총괄선대위원장에 황교안 대표…공동선대위원장 신세돈·박형준 교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1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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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로고.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미래통합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총선 승리 체제로 전환됐다.

통합당은 "대한민국이 우한 코로나와 경제위기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대위는 엄중한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경제 살리는 선대위, 나라 살리는 취지에 따른 선대위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선거 총괄 책임자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황교안 당 대표가 맡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엔 신세돈 교수와 박형준 교수가 임명된다.

선대위 관계자는 "신세돈 교수는 실무경험을 갖춘 금융경제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어 주실 경제학자다"고 소개하며 "박형준 교수는 미래통합당이 출범하기까지 당의 통합과 혁신에 핵심적 역할을 해왔으며 정책전문가로서 민생을 지켜낼 적임자다"고 평가했다.

미래통합당은 "앞으로 우한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지킬 전문가를 중심으로 국민과 긴밀히 공감하고 소통 할 수 있는 ‘현장형’,‘공감형’,‘소통형’ 선대위를 구성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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