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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공무원 연구모임 ‘나공주’ 개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3.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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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지난 12일 공무원 연구모임 ‘나공주(나는 공부하는 주무관)’을 개최했다.

‘나공주’는 정부혁신․규제혁신을 비롯하여 국가보훈처 주요 국정과제 및 적극행정 실현과제를 도출하며 보훈 민원업무시 내외부 불편사항 등을 직원들의 토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매월 주기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회의는 ‘보훈정책 수립을 위한 빅데이터 마련 방안’ 이라는 주제로 논의를 했다.

또한 경남동부보훈지청은 근무혁신의 일환으로 신규직원 임용시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속히 공직사회에 적응하고, 업무역량을 키워나갈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멘토-멘티를 지정․운영하는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신규임용을 받고 이번달 시보를 마치고 정규공무원으로 임용을 받는 직원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규공무원으로 임용받은 송금지주무관은 “보훈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규정에 따르고 투명하며, 친절한 업무처리를 할 것이고,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패기로 모범적인 공직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주생 지청장은 “공직사회는 국민에 대한 봉사자임을 인식하고 공직자로의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실행이 답이다’라는 책도 전달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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