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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주)무학(대표이사 이수능)은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 센터(이사장 윤태석)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살균소독제 10상자 200병을 기증했다.
이수능 대표이사(주식회사 무학)는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으로 일상으로 복귀해 활기 넘치는 지역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윤태석 이사장은 "기증받은 살균소독제를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30명을 선정해 1인 4병을 자택 주소지로 직접 수령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며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사전 예방해 지금의 위기를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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