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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김기대)에서는 코로나19 신종바이러스를 예방하고자 지난 6일 영양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 방문해 코로나19 신종바이러스 예방 용품을 받지 못한 다문화 가정 등 관내 체류외국인들에게 펌핑형 손세정제(500ml)와 파우치형 손세정제(20ml) 등을 전달하는 한편, 한국어가 미숙한 외국인들에게 각국 언어(7개국어)로 번역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배부했다.
최진규 정보과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온 나라가 전염병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면서 “코로나 19 예방의 최우선 대책이 ‘자주 손씻기’라고 한다. 그런 만큼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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