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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예비후보는 6일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과 만나 서울시와 경주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년,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정 후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 이행 가능한 선거 공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정 후보는 “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이 지켜지지 못할 공약이 되어선 안 되기에 꼼꼼히 살피고 확인하고 약속도 해가며 메니페스토(Menifesto)를 실천합니다.”라고 뜻을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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