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민주당 정다은, 박원순 시장과 경주-서울시 상생 논의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3.09 16:1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예비후보는 6일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과 만나 서울시와 경주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년,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정 후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 이행 가능한 선거 공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정 후보는 “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이 지켜지지 못할 공약이 되어선 안 되기에 꼼꼼히 살피고 확인하고 약속도 해가며 메니페스토(Menifesto)를 실천합니다.”라고 뜻을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