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2019년 국가보훈처 주요정책평가 분야에서 전국 21개 보훈지청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경남동부지청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 연속 3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19년도 지역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하여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를 추진하고 스토리를 담은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릴레이 프로젝트로 국가유공자 예우확산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가보훈처 기관평가는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를 비롯하여 보훈급여금 과오급금 방지 및 회수, 국가유공자 발굴, 보훈단체 사회공헌활동 발굴, 보훈정신계승 사업추진, 보훈기념행사 등 주요업무 19개 지표에 걸쳐 실시됐다.
안주생 지청장은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불합리한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으로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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