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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중기, 포항시민 3,000명 선대위 띄운다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3.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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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항 북구 오중기 국회의원 예비후보(前청와대 선임행정관)가 시민들이 중심이 된 ‘시민선대위’를 구성한다고 5일 밝혔다.

선거대책위원회 공식명칭은 ‘포항재건 3000 시민선거대책위원회’로서 무너진 포항경제의 회복과 시민이 주인인 선대위를 지향한다.

오중기 후보는 “이번 총선은 포항의 성패를 결정할 중차대한 선거다. 승리의 힘도 시민에서 나오고, 승리의 몫도 시민께 돌아가야한다.”며 시민선대위 구성의 취지를 밝혔다.

오중기 캠프는 선거대책위원 3000명 모집을 목표로 3월 6일부터 공개모집을 시작한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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