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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미래통합당 경주시 함슬옹 예비후보가 지역 후보자 전원에게 "후보자 개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국가 재난사태에 지역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할 것을 "을 이번 총선 모든 예비후보들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함슬옹 예비후보는 많은 사람들을 대면 할 수밖에 없는 총선 후보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슈퍼전파자가 될 위험성이 매우 높다 며, 물론 지금이 본인을 포함하여 후보자 전원에게 매우 중요한 상황임은 알고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안전이기 때문에 지금의 선거 운동은 국민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기에 본인의 대면 선거운동을 일단 중단했다고 말했다.
또한 각 정당에서 정치에 대한 혁신을 노력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은 시기에 개인의 선거운동은 정치권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변질 될 수 있음을 우려했다.
특히 경주시는 관광산업도시 이므로 이번 재난 사태가 장기화 되면 지역경제의 치명적인 문제가 될 것이라며 이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특히 선거목적의 홍보 활동을 하는 것은 부적절 하다고 판단되기에 지역 후보자들에게 국가와 지역을 위해 선거운동 자제를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함슬옹 예비후보는 지역 차원에서 최선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의 더욱 확실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중국인 입국금지와, 경주를 포함한 대구경북 지역의 대대적인 지원을 촉구 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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