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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창원병원 전경. /자료사진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의사와 간호사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임시 폐원했다 재개원한 한마음창원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또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하루만에 다시 폐쇄했다.
창원시는 한마음창원병원 신생아실 간호사(53)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간호사는 확진 판정을 받은 기존 의료진과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보건당국은 이 병원에서 의료진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자, 감염병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하고 최대 2주간 폐쇄를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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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쇄조치된 한마음창원병원 안내판. |
따라서, 보건복지부 현장 지원인력이 머무르면서 확진자가 체류한 장소, 동선 특징, 의료기관 역량 등을 고려해 관리(격리) 방식을 결정하고 격리자가 전원 해제될 때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한마음창원병원은 지난 22일 간호사 1명, 23일 의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2일 병원을 폐쇄했다.
이후 방역을 거쳐 25일 재개원했으나 의료진 추가 확진으로 하루 만에 다시 문을 닫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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