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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표병호 교육위원장, 양산 가촌·금오초 등 신설학교 현장점검교실 시설현황·실내 공기 질 확보 여부·급식 기구·기자재 등 확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2.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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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이 19일 양산지역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양산3,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양산 가촌초와 금오초·중학교의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표병호 위원장은 교실 시설 현황, 실내 공기 질 확보 여부, 급식 기구 및 기자재 등 물품 구입·설치 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가촌초뿐만 아니라 인근 금오초·중학교가 개교하면 양산 신도시 내 과밀 학급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통학 불편함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이 19일 양산지역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양산 가촌초는 특수학급 1학급, 유치원 3학급을 포함한 40학급이며, 금오초·중학교는 초등학교 24학급, 중학교 18학급 규모로 개교 예정이다.
3월 1일자로 경남 도내에는 총 11개교가 신·이설 학교가 개교 예정이다.

앞서, 표 위원장은 지난 17일 ‘학교 생활기록부 전자화 사업’과 관련해 경남교육청 민원실, 기록관, 진해여자고등학교를 직접 방문, 지난해까지 완료된 39% 학교 생활기록부 전자화 사업 결과에 대한 실태 및 프로그램 시연 등 제반 사항을 점검하며,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이 19일 양산지역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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