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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재직 경남대 총동문회, 발전기금 쾌척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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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총장실에서 경남은행 재직 경남대 총동문회(회장 정윤만)로부터 대학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재규 총장과 경남은행 재직 경남대 총동문회 정윤만 회장(김해영업부장), 김형수 총무(사회공헌홍보부 홍보실장), 전승일 경남대지점장 및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윤만 회장은 “모교의 발전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재규 총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발전기금을 쾌척해주신 경남은행 재직 경남대 총동문회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창의적인 역량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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