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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아소리사랑봉사단, 사랑의 백미 기부양정연 회장 취임식 행사 때 축하화환 대신해 받은 것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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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아소리사랑봉사단은 양정연 회장 취임을 기념해 쌀 화환 20포(10kg)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김주아소리사랑봉사단은 양정연 회장 취임을 기념해 쌀 화환 20포(10kg)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쌀은 취임식 행사 때 축하화환을 대신해 받은 것이다.

양정연 회장은 “낮은 곳에서 소외되고 외로운 이들에게 현장에서의 노력 봉사와 노래, 춤, 음악공연을 통해 위로와 사랑을 나누는 김주아소리사랑봉사단은 소외계층과 함께 살아가는 살기 좋은 거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주아소리사랑봉사단은 2014년 3월에 발족해 양정연 회장 외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 봉사단은 매달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점심 도우미 봉사, 거제시체육관에서 장애인사랑 나눔콘서트,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위안공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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