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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가요무대’서 ‘트롯돌’ 매력 제대로 보여준다17일 ‘가요무대’ 시청자 들썩거리게 하는 역동 무대 선보여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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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지난해 12월 30일 2019년 마지막 ‘가요무대’에 출연해 안방극장은 물론 온라인까지 뜨겁게 달군 삼총사가 다시 한 번 ‘가요무대’에서 ‘트롯돌’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팀 리더 박경우를 중심으로 10년차 발라더 강대웅, 아이돌 출신 지영일이 의기투합해 성인가요에 도전한 삼총사는 각잡힌 칼군무와 탄탄한 가창력, 무대를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트로트 아이돌그룹으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양한 행사를 통해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높인 삼총사는 2019년 3월 ‘너목보 시즌6’에 출연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첫 성인가요 데뷔 무대를 ‘가요무대’로 장식하는 등 방송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첫 출연한 ‘가요무대’가 방송될 당시 포털 검색어 순위 오를 만큼 파격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삼총사

남진의 ‘둥지’를 노래하며 탄탄한 가창력에 손끝까지 완벽한 칼군무로 트로트계 젊은 피로 떠오른 삼총사는 17일 방송되는 제 1650회 ‘가요무대-리듬 속으로’에 출연해 새로운 스타일의 ‘가요무대’를 보여줄 계획이다,

삼총사는 윤수일 ‘아파트’를 선곡, 팀의 장점인 파워풀한 댄스와 탄탄한 가창으로 듣고 보는 두 가지 즐거움을 한꺼번에 제공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녹화 당시 삼총사는 역동적인 무대로 ‘가요무대’의 활기를 충전하고 분위기 업 시키는 새바람 주역으로 떠올랐다.

보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청자들을 들썩거리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삼총사의 무대가 펼쳐지는 ‘가요무대’는 17일 밤 10시부터 방송된다.

'가요무대' 출연을 위해 대기실에 있는 삼총사.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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