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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 4곳 단수후보 선정하귀남(창원회원)·황기철(창원진해)·황인성(사천남해하동)·조성환(밀양의령함안창녕)…양산갑은 전략공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2.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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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1대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면접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5일 4·15 총선 당내 단수후보 지역구 23곳과 2차 후보 경선지역 43곳을 발표했다.

공관위는 9곳에 대해선 ‘경선실시 지역구’로, 8곳에 대해선 ‘전략선거구 지정’을 전략공관위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23곳은 ‘단수 후보자’를 선정해 명단을 발표했다. 3곳은 후보자를 추가 공모하기로 의결했다.

경남의 경우, 경쟁 상대 없이 홀로 나서서 단수후보 지역구인 ▲창원시마산회원구 하귀남(변호사) ▲창원시진해구 황기철(전 해군참모총장) ▲사천시남해군하동군 황인성(전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조성환(전 밀양·창녕 경찰서장) 등 4명을 단수 후보자로 선정했다.

자유한국당 윤영석 현역의원이 있는 양산갑은 전략공관위가 전략공천을 검토하기로 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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