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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산학협력 스마트공장 간담회’ 개최‘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 진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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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 ‘산학협력 스마트공장 간담회’ 모습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11일 오후 4시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 ‘산학협력 스마트공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로택 이충호 이사, ㈜제일정공 박석우 이사, 태광중공업(주) 손진탁 대표, 디에스엔지니어링 김대식 대표 등 지역을 대표하는 14개 기업과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스마트공장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데이터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ICT, CPS,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고객맞춤형 생산체계 구축 방안을 담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공장’을 발표했다.

이어 경남테크노파크 전아름 연구원이 ‘경남테크노파크 R&D 기획지원 사업’에 대해 발표하면서 중소기업 기술개발 사업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기업별로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이를 고려한 스마트공장 구축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제조업 혁신을 위해 지역 대표 기업과 함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펼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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