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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2020년 시작부터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임시회 안건심의 · '코로나19' 긴급 대쳐 ·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등 '바쁘다 바빠'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2.1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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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3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거제시의회가 2020년을 맞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곁으로 더욱 다가서고 있다.

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는 2월 3일부터 4일간 2020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 '거제시 이․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 '머무르는 남해안 관광행정협의회 운영규약 동의안' 등 3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6일에는 옥영문 의장과 신금자 부의장 등이 거제시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보건소장에게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는 지난 1월 31일 거제케이블카 공사 현장 등 6개소의 주요사업장을 현지 확인했다.

이에 앞서 1월 31일 경제관광위원회는 거제케이블카 공사 현장 등 6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했다.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오는 18일 일운면 소재 거제석유비축기지 등 4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할 계획이다.

설을 앞둔 지난 1월 20일에는 애광원을 비롯한 관내 노인ㆍ장애인ㆍ아동복지시설 33개소를 방문해 거제사랑상품권, 간식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 및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옥영문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0년에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면서 "시정의 감시자로서 예산낭비와 서민 생활안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대안을 제시하고 신뢰와 책임을 다하는 의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처럼 연초부터 거제시의원들이 열정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시민들의 기대해 더욱 커지고 있다.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는 지난 1월 31일 거제시 문화예술창작촌 현장 등 6개소의 주요사업장을 현지 확인했다.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는 지난 1월 31일 거제학동케이블카 공사 현장 등 6개소의 주요사업장을 현지 확인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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