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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 부일횟집, 거제시 '백년가게' 제1호점 선정중기부, 40년 역사와 전통 인정…깔끔·위생적 환경서 생선회·해산물 요리 제공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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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의 장승포동 부일횟집이 거제시 백년가게 제1호점으로 선정됐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10일 거제시 백년가게 제1호점으로 장승포동 부일횟집을 선정했다.

'백년가게'는 업력 30년 이상의 가게 중에서 경영자 혁신 의지,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성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데, 부일횟집의 경우 거제시 백년가게 제1호점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장승포동 부일횟집은 1980년 1월 개업해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이곳은 깔끔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선회 및 각종 해산물 요리를 제공함으로써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백년가게’는 소상인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업력 30년 이상의 가게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오는 3월부터 소상공인지원센터(055-648-2107)에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소상인 가게인 ‘백년가게’를 발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면서 "경기불황 중 소상인 경영의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성공모델 사례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40년 전통의 장승포동 부일횟집이 거제시 백년가게 제1호점으로 선정됐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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