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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개최
  • 이경직 기자
  • 승인 2020.02.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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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의회(의장 김길동)에서는 2월 6일 제24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수질환경사업소, 민원과, 평생교육과, 관광문화과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한영 의원은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금년부터 가구별 지선작업이 예정돼 있는데 추가 인력을 더 투입하여 조속히 마무리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요청하였고 김상수 의원은 수질환경사업소 “자연학습장 및 생태공원이 어린이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인만큼 정비와 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문관호 부의장은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관련 “기존 사업계획에 경제성 등을 이유로 배제되어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이 있다. 추후 사업 추진시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민원 응대 시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말했다.

김길동 의장은 “목요일 야간민원실 운영과 관련하여 홍보가 부족한 것 같다”고 하였으며, 또한 “민원마일리지 제도나 민원친절교육 등이 형식적 운영 타파 및 내실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정미경 의원은 “태백시 미래인재 발굴·육성 및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에서 육성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는 인재는 인원에 제한을 두지 말고 지원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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