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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재 창원의창 후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국회감사위 도입"기자회견 앞서 의창지역 소속 당원 300명, 김순재 후보지지 선언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2.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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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재 더불어민주당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4일 오후 창원시 프레스센터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김순재 더불어민주당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4일 오후 2시30분 창원시 프레스센터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보다 더 국민인 국회의원으로서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순재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회의원이라면 국민보다 더 엄정한 기준의 적용을 받아야하고 적어도 국민이 살아가는 모습대로는 해야 한다”면서 “일하지 않으면 세비를 받지 못하는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20대 국회가 파행을 겪어가며, 검찰 개혁 법안을 만들어 ‘무소불위의 권력을 국민이 통제 가능하도록 만들었다”면서 "▲일하지 않으면 세비를 받지 못하는 일하는 국회법 제정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국회의원의 연봉과 경비 등 특혜를 감시하는 ‘국회감사위원회’ 도입을 통해  21대 국회에서 국회의원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자의 기자회견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의창지역 소속 당원 300명이 김순재 후보지지 선언을 발표하고 “창원 의창구에 민주당이 승리할 후보로 김순재 후보가 가장 적합다”면서 “김순재 후보가 의창구를 대변할 21대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창원 의창지역 소속 당원들이 300명을 대표해 김순재 후보지지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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