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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신종 코로나 예방 대책마련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1.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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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에서는 30일 최근 국내에서도 발생하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관련 관내 고령 및 독거 국가유공자 가족으로 구성된 재가복지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감염증 예방수칙 전달 등 유의상황을 전파하는 대책마련 활동을 펼쳤다.

특히,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에서는 일선에서 건강관리에 힘쓰는 보훈섬김이의 건강보호를 위해 개인 위생용품으로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또 일부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지역은 재가복지서비스를 중단하고, 전국적으로 이동보훈팀 활동을 잠정 중단하는 등 1월 29일자 특별조치를 시행했다.

이날 재가복지대상자 현장 방문을 실시한 경남동부보훈지청 이성철 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재가복지대상자의 건강복지를 책임지는 것은 물론, 일선에서 고령 및 독거 국가유공자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몸소 활동하는 보훈섬김이의 건강보호 강화에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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