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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경찰서 전·의경 재향경우회, 112타격대 의경에게 설 위문품 전달김종식 전의경 재향경우회장 "설 맞아 후배 대원들, 즐거운 병영생활 되기를"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1.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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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경찰서 전의경 재향경우회(회장 김종식)는 설을 앞두고 마산동부경찰서 112타격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공용기) 전의경 재향경우회(회장 김종식)는 설을 앞두고 마산동부경찰서 112타격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행사는 마산동부서에 근무하는 112타격대 의경에게 선배 전의경 재향경우회가 설날을 맞아 병영생활에 안정감을 부여하고 후배 대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이다.

김종식 전의경 재향경우회장은 "설을 맞아 후배 대원들이 즐거운 병영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대원들을 격려해 훈훈함을 전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위문품 전달행사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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